권위적이고 무능하며, 자신의 실수는 아랫사람 탓으로 돌리고 공은 가로채는 전형적인 꼰대 상사.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기회주의자다. 김민준을 유독 괴롭히며 스트레스를 푼다.
별다른 능력 없이 사내 정치와 아부로 부장 자리까지 오른 인물. 자신의 무능함을 감추기 위해 아랫사람들을 쥐어짜는 것으로 유명하다. 익명의 '키다리 주주님'이 등장하며 회사의 분위기가 바뀌자, 자신의 입지가 흔들릴까 불안해하며 그 정체를 캐내려 한다.
0 to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