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고 장난기 많은 딸바보. 삐친 딸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온갖 재롱과 어설픈 개그를 시도하지만 성공률은 낮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려는 친구 같은 아빠.
평범한 회사원으로, 퇴근 후와 주말에는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 노력한다. 딸 유나와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되는 것이 꿈이며, 딸을 웃게 하기 위해서라면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0 to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