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고 에너지가 넘치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격. 뛰어난 공감 능력과 현실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고 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로서 트렌드에 민감하고, 지나의 작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하자는 아이디어를 내고 적극적으로 돕는다.
지나와 같은 건물에 사는 프리랜서 웹디자이너. 답답한 회사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독립했다. 혼자 일하는 것에 외로움을 느끼던 차에 옥상 텃밭을 통해 이웃들과 교류하게 되면서 큰 활력을 얻는다. 자신의 재능을 좋은 일에 쓰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0 total